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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접속 정상'부터 '주소 소멸'까지 — 접속 상태 여덟 가지 읽는 법

"열린다/안 열린다" 두 가지로는 부족합니다. 서버가 살아 있는데 자동 점검만 막는 사이트, 한국에서만 막힌 사이트, 도메인이 팔려 버린 사이트는 이용자가 해야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핫주소는 점검 결과를 여덟 갈래로 나눕니다.

점검은 어떻게 하나

대표 주소와 미러 주소를 3시간마다 한국 회선에서 엽니다. 응답 코드, 연결 실패 여부, 첫 화면의 내용을 보고 상태를 정하며,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을 함께 기록합니다. 상태가 바뀌면 바뀐 시각도 남겨 '상태변경' 표시가 붙습니다.

상태별 뜻과 할 일

상태뜻이용자가 볼 것
접속 정상한국 회선에서 응답해 화면이 뜸캡처로 화면 대조
확인 불가(봇 차단)자동 점검 요청을 사이트가 막음브라우저로는 열릴 수 있음
국내 접속 불가한국 회선에서 연결되지 않음미러 주소의 상태
법적 차단(451)법적 사유로 접근이 막힘다른 주소의 상태
페이지 없음·서버 오류서버가 오류를 돌려줌잠시 뒤 다음 점검 결과
도메인 매물(사이트 없음)도메인이 판매 페이지로 바뀜새 주소가 있는지 확인
주소 소멸도메인 자체가 사라짐목록의 다른 주소
미점검아직 점검 순서가 오지 않음다음 점검 뒤 다시 확인

초록 점 하나로 끝내지 않기

접속 정상은 "그 시각에 열렸다"는 뜻일 뿐, 사이트의 내용이나 운영을 판단한 결과가 아닙니다. 상태와 확인 시각, 캡처, 노출 운영사 수를 함께 보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묻고 답하기

상태 점의 모양이 다른 이유는요?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알아볼 수 있게 접속 정상은 채운 원, 확인 불가·국내 접속 불가는 고리, 서버 오류·매물·법적 차단·소멸은 ×, 미점검은 막대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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